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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우라
우미초
미노
“우미쵸”미전도지 교회개척 사역

 


↗ 교회 홈피

일본의 교회없는 미전도지에 한일의 일군들이 지역 복음화와
교회 개척을 위하여 함께 협력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교단/교파 그리고 단체의 이름은 달라도
(서로 허무한 경쟁을 버리고) 주의 몸된 교회의 건설과 협력의 간증을
미전도지에서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쯔우라시의 교회개척사역은 인근교회의 지원
(이마리 생명의 말씀교회 미국인 선교사 디모데목사,
북구주 오고리교회 오카야마목사 등등)하에,
캐라반 출신 김에스더 간사 팀 일행에 의해 이루어진 반면에,
우미쵸 개척전도는 일본인 목사가 주도하는 일에
캐라반 일군들이 협력하여 자립교회를 목표로 돕는 사역입니다.
이 사역을 추진하는 데는 다음과 같은 배경과 기대가 있습니다.
현재 후쿠오카 복음센타 바로 옆에 하카타 그리스도교회에서
지난 7년동안 부목사로 봉사하고 있던 마쯔우라 요시노 (39세)목사님이 있었습니다.
2003년 가을부터 우리는, 그가 교회를 개척하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가 지금까지 봉사했던 하카타 그리스도 교회의 지교회로
새로 출발해 나갈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알게 된 것은, 자신이 봉사하던 그 교회를 떠나
독립적으로 개척을 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는, 처음엔 찌쿠시노시에 있는 후쿠오카 제일 경제대학근처에 가서
젊은이 대상의 개척전도를 하려했습니다.
그러나 그 쪽의 길이 열리지를 않아,
결국은 그가 현재 살고 있는 우미쵸 마을에서 개척하는 길을 찾았습니다.
그 지역은 지금의 하카타 교회에서 동남쪽 10키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차로 15분 거리에, 人口 3.5000명의 마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의 개척 사역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그가 개척하려는 곳, 우미쵸의 바로 주위가
교회 없는 미전도지로 둘려 쌓여져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미쵸 자체는 이미 20명 정도 모이는 미자립 교회가 하나 있지만,
(물론 3만명이 사는 곳에 교회 한 곳 있다고, 미전도가 아니라고 말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그 주위에는 교회 없는 미전도지로 알려진 須惠町(인구:25,030), 粕屋町(인구:34,174), 水卷町(31,948), 鞍手町(인구:19,914), 稻築町(인구:20,193) 등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우리는 그에게 “당신의 교회를 자립교회로 키우기 위한 우미쵸 전도와 병행하여 인근의 미전도지들도 함께 Cover/전도하는 미전도지 Cover! 거점교회의 역할도 담당해 줄수 있는가?”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의 반응은 대찬성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은 마케도냐 교회개척사역 과정에 있는 중요한 일의 하나입니다.)
그는 현재, 280여만엥을 투자하여, 140평의 빌린 땅(월 5만엥)에
20평의 Unit House형의 교회건물(사진)을 구하고,
4월 4일 교회개척교회의 첫 사역을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그와 협력해 나가는 것은 단순하며, 지역 방문전도,
전도지 배포등 통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본 협력의 중요성과 결과는
상당히 기대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그는 이 지역의 청년 리더 (He has his own Christian music band called
`J-street` for the purpose of evangelism) 로써
이 지역에 잘 알려진 인물이며, 그에게는 스스로 개척하려는 의지가 있으며,
또한 그의 가족들과 함께 이미 준비된 사역을 시작하는 점입니다.
바로 이 점이 저희가 마쯔우라에서 시작하려던 것과는 다른 부분입니다.
이와 같은 뜻에서 그의 사역의 장래는 상당히 밝아,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기 전에 자립교회로 자라갈 전망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후쿠오카이므로 주말을 이용하더라도
충분히 그 사역을 어렵지 않게 도울 수 있는 위치이며,
동시에 인근 미전도지를 Cover하는 -마케도냐 프로젝트 협력교회를
확보할 수 있기도 합니다. 나중에 이 교회가 자립하는 교회로 자라게 되면
그야말로 좋은 한일협력선교의 간증이 만들어지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뜻에서 마쯔우라 목사님과 함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월 20일에는 인근 1000여 가호에 이르는 집을 방문했습니다.
이때 캐라반 팀(리더 김택현)과 함께 부산 장로회 신학교 교수님
그리고 신학생 20명도 함께 봉사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교회와 함께 캐라반/마케도냐 사역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점점 더 발전해 나가길 바라며 이 글을 소개합니다.

 

 

 

추신
CCC는 (not a church), 전도단체이므로 사도적인 개척부분의 사역을 하고,
다음은 일본인 목사에게 인계하는 정책을 갖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의 다음 목표지는 일본중부지역에 있는 기후 현의 미노시
혹은 나가사키 현의 카세다시가 될 찌 기도하고 있습니다.
Mr. Konda, Christian News paper editor really emphasized that
we must work togather to plant churches in un-churched areas.
(cannot afford vain competitions among denominations).

가난한 마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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