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식형제 부른 노래 거름되어 새생명 열매 맺힌다.

기타치는 은식형제
기타치는 은식형제

“......십자가 나무 밑에 기타치고 있는 청년이
이은식형제이며 그가 부른 노래가 거름되어 열매 맺어 잎사귀에도 꽃이 피는 그림이다. 꽃잎이 다시 떨어져 거름되고 다시 열매 맺는 일이 순환되는 과정을 상징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 떨어진 생명의 씨앗에 의해서 일본인 새생명 구원과 “‘복음화 성취”’는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 지금 그가 부르는 노래는 CCC형제들이 심천
미루나무 섬 숲속에서 자주 불렀던
가스펠 송인 ‘가서 제자 삼으라’”이며
때는 새벽이었고 주님의 마지막
유언이기도 하다.”

 

 -“일본선교 1%의 벽을 깨라”, pg193중에서            

 

love in Christ our Lord!